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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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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그대로 아이를 사랑하고 아이 답게 키울 수 있는 힘!! 쉬운 육아를 알게 해준 릴라쌤!

조회 : 312
등록일 : 2024-01-31 22:25
작성자 : 김주현
돌전까지는 고민을 해본적이 없는 너무 키우기 쉽고

자고 먹고 일상이 평이하게 유지되는 그 삶이 돌이 지나고 나서부터는 와장창깨졌습니다.

18개월 181818하는 그때부터 아이가 너무 힘들고 짜증과 예민과 우는 삶의 연속

밖에서는 세상 걱정할게 없으나 엄마는 힘이 드시겠다는 그 말을 반복하며 들었더랬죠.

그쯤 선생님을 만났습니다. 저의 좋지 못한 태도가 건강한 아이를 망치는 길인거 같아서요.

언어발달 강의부터 시작해서 소그룹 양육 강의 소그룹 훈육 강의 소그룹 그리고 내면을 찾는 과정

그리고 지금의 쉬운육아1기까지  다른사람들은  왜이렇게까지 돈을 쓰면서 하는지 이해가 안되겠지만

절실하게 너무 육아가 힘들었고 내 아이의 기질을 제대로 알고 아이답게 키우고 싶은 마음이 컸었죠

그리고 아이 다운 그 면모를 제 잘못된 양육으로 꺾을 까하는 걱정도 있었구요.

지금은 24개월 환경은 변하진 않았지만 제 마음의 여유로움 그리고 아이를 보는 힘!!

선생님의 코칭 덕분에 한결 수월해졌습니다.

알면 너무 쉽고 모르면 너무 어려운 것 그것이 육아 인 것 같아요.

선생님의 코칭은 다른 분들과는 다른 그 무언가가 있어요.

제대로 관찰하시고 막연하게 내가 느꼈던 나의 고민을 집어서 정확하게 설명해 주시는 것

그리고 문제가 있으면 그 문제가 어디서 왔는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 지에 대한 답까지.

어느 것 하나 막연한 게 아니라 명쾌하기 까지 해서 마음이 시원한 거 같아요.

 

지금도 고민하고 고민하고 고민하시는 부모님들께

꼭 한번은 허심탄회하게 선생님을 만나 이야기해보시면

정확하게 보이고 내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할지 어떻게 바라봐줘야 할지

그리고 육아가 어? 이렇게 쉬웠어? 가 되실 거라 믿어요.

 

저 또한 그렇게 선생님을 만났습니다.

선생님을 만나기 전의 저와 지금의 저는 표정부터  달라졌거든요.

궁금하시면 꼭 선생님을 만나보시길 추천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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