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00
기저귀를 언제 떼야 할지,
변기를 거부하거나 실수할 때 어떻게 도와야 할지 막막한가요?
아이의 몸과 자존감을 함께 살피는 배변훈련 VOD입니다.
– 배변 준비도를 살피는 7영역과 몸의 신호 관찰
– 변기 거부·대변 참기·실수·퇴행을 이해하고 부모의 말 점검
– 3일 관찰을 바탕으로 우리 집 배변시간과 2주 실행계획 정리
배변교육은 실수하지 않는 아이를 만드는 일이 아니라, 자기 몸을 알아차리고 필요한 도움을 요청하는 경험입니다.
통증·변비 등 의료적 확인이 필요한 상황과 일상에서 연습할 일을 나누어 살펴봅니다.
지금의 구매 즉시 수강 · 총 6강 VOD · 3개월 반복 시청 · 자료 7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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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주 (인증된 구매자) –
둘째를 키우면서 하나하나 다시금 느끼게 되는 요즘.
어떻게 사람을 만들었지? 하고 있는 요즘.
분명 첫째도 때리고 물고 밀고 던지고를 했는데 사람은 사람을 때리지 않아라는 이야기를 하는 아이로 어떻게 키웠지 싶다.
그 당시에는 분명 많은 고민을 하고 부딪혔을텐데 그런 과정은 하나도 기억이 나지 않고 지금의 첫째가 완성 된 기분이다.
배변강의를 들으면서 배변이 아닌 이 아이를 어떻게 키우는지를 더 고민하게 되는 시간.
남편이 배변강의? 뭔데? 에 듣기 전 나의 대답은 하지 말아야 할 것을 알려주실거 같지?? 너 또 또 실수했네 너 마려운데 왜 안마렵다해 거짓말하지만 내가 갔다 오랫지??? 같은??이라고 답했더니 그럼 왜 듣냐는 말에
알아서 기저귀 뗀 첫째덕에 도대체 어떻게 그 감을 넣어주고 그 느낌을 넣어줘야 할지를 모르겠어… 했다.
그리고 겨우 1강 들은 나에게 닥친 고민은 다시 한 번 쉬운육아 워크지를 꺼내게 하는 결과를 가져왔다.
맞어. 내가 첫째를 키울 땐 이런 생각을 정리했는데 둘째는 쉽게 키운다 키운다 하더니 기본을 잊고 있었구나.
내 육아의 기준이 첫째에게 맞춰져서 둘째를 첫째의 기준에 맞춰 반응을 하였구나 하고 있는 지금.
심지어 오늘 놀고 집에 오는 길 누나가 자전거 타고 먼저 갔다는 이유로 자연을 관찰하고 돌을 관찰하는 둘째를 냅다 들고 왔다.
다시한번 정신을 차릴때다.
그래서 들째 던지고 때리고 어떡하즤.!!!!
열심히 관찰부터 시작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