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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에이치케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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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디에이치케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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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0기 수강생 10강 인증하기]]></title>
			<link><![CDATA[https://dh-t.kr/?kboard_content_redirect=154]]></link>
			<description><![CDATA[10기 수강생 10강 인증하기

인증은 "댓글"로 워크북을 작성 했다는 것을 보여주셔야해요~
세세하게 다 보인 필요없어요. 포커스 아웃해도 되니,
꼭 사진 찍어서! 이렇게 했어요~
그리고 느낀 점 꼼꼼하게 작성해보세요!]]></description>
			<author><![CDATA[박다해]]></author>
			<pubDate>Thu, 16 Apr 2026 11:12:4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dh-t.kr/?kboard_redirect=4"><![CDATA[워크북 인증 게시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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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0기 수강생 9강 인증하기]]></title>
			<link><![CDATA[https://dh-t.kr/?kboard_content_redirect=153]]></link>
			<description><![CDATA[10기 수강생 9강 인증하기

인증은 "댓글"로 워크북을 작성 했다는 것을 보여주셔야해요~
세세하게 다 보인 필요없어요. 포커스 아웃해도 되니,
꼭 사진 찍어서! 이렇게 했어요~
그리고 느낀 점 꼼꼼하게 작성해보세요!]]></description>
			<author><![CDATA[박다해]]></author>
			<pubDate>Thu, 16 Apr 2026 11:12:2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dh-t.kr/?kboard_redirect=4"><![CDATA[워크북 인증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10기 수강생 8강 인증하기]]></title>
			<link><![CDATA[https://dh-t.kr/?kboard_content_redirect=152]]></link>
			<description><![CDATA[10기 수강생 8강 인증하기

인증은 "댓글"로 워크북을 작성 했다는 것을 보여주셔야해요~
세세하게 다 보인 필요없어요. 포커스 아웃해도 되니,
꼭 사진 찍어서! 이렇게 했어요~
그리고 느낀 점 꼼꼼하게 작성해보세요!]]></description>
			<author><![CDATA[박다해]]></author>
			<pubDate>Thu, 16 Apr 2026 11:11:5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dh-t.kr/?kboard_redirect=4"><![CDATA[워크북 인증 게시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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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0기 수강생 7강 인증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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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0기 수강생 7강 인증하기

인증은 "댓글"로 워크북을 작성 했다는 것을 보여주셔야해요~
세세하게 다 보인 필요없어요. 포커스 아웃해도 되니,
꼭 사진 찍어서! 이렇게 했어요~
그리고 느낀 점 꼼꼼하게 작성해보세요!]]></description>
			<author><![CDATA[박다해]]></author>
			<pubDate>Thu, 16 Apr 2026 11:11:3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dh-t.kr/?kboard_redirect=4"><![CDATA[워크북 인증 게시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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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0기 수강생 6강 인증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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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0기 수강생 6강 인증하기

인증은 "댓글"로 워크북을 작성 했다는 것을 보여주셔야해요~
세세하게 다 보인 필요없어요. 포커스 아웃해도 되니,
꼭 사진 찍어서! 이렇게 했어요~
그리고 느낀 점 꼼꼼하게 작성해보세요!]]></description>
			<author><![CDATA[박다해]]></author>
			<pubDate>Thu, 16 Apr 2026 11:11:0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dh-t.kr/?kboard_redirect=4"><![CDATA[워크북 인증 게시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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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0기 수강생 5강 인증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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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0기 수강생 5강 인증하기

인증은 "댓글"로 워크북을 작성 했다는 것을 보여주셔야해요~
세세하게 다 보인 필요없어요. 포커스 아웃해도 되니,
꼭 사진 찍어서! 이렇게 했어요~
그리고 느낀 점 꼼꼼하게 작성해보세요!]]></description>
			<author><![CDATA[박다해]]></author>
			<pubDate>Thu, 16 Apr 2026 11:09:4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dh-t.kr/?kboard_redirect=4"><![CDATA[워크북 인증 게시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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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0기 수강생 4강 인증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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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0기 수강생 4강 인증하기

인증은 "댓글"로 워크북을 작성 했다는 것을 보여주셔야해요~
세세하게 다 보인 필요없어요. 포커스 아웃해도 되니,
꼭 사진 찍어서! 이렇게 했어요~
그리고 느낀 점 꼼꼼하게 작성해보세요!]]></description>
			<author><![CDATA[박다해]]></author>
			<pubDate>Thu, 16 Apr 2026 11:09:0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dh-t.kr/?kboard_redirect=4"><![CDATA[워크북 인증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10기 수강생 3강 인증하기]]></title>
			<link><![CDATA[https://dh-t.kr/?kboard_content_redirect=147]]></link>
			<description><![CDATA[10기 수강생 3강 인증하기

인증은 "댓글"로 워크북을 작성 했다는 것을 보여주셔야해요~
세세하게 다 보인 필요없어요. 포커스 아웃해도 되니,
꼭 사진 찍어서! 이렇게 했어요~
그리고 느낀 점 꼼꼼하게 작성해보세요!]]></description>
			<author><![CDATA[박다해]]></author>
			<pubDate>Thu, 16 Apr 2026 11:08:4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dh-t.kr/?kboard_redirect=4"><![CDATA[워크북 인증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10기 수강생 2강 인증하기]]></title>
			<link><![CDATA[https://dh-t.kr/?kboard_content_redirect=146]]></link>
			<description><![CDATA[10기 수강생 2강 인증하기

인증은 "댓글"로 워크북을 작성 했다는 것을 보여주셔야해요~
세세하게 다 보인 필요없어요. 포커스 아웃해도 되니,
꼭 사진 찍어서! 이렇게 했어요~
그리고 느낀 점 꼼꼼하게 작성해보세요!]]></description>
			<author><![CDATA[박다해]]></author>
			<pubDate>Thu, 16 Apr 2026 11:06:1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dh-t.kr/?kboard_redirect=4"><![CDATA[워크북 인증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10기 수강생 1강 인증하기]]></title>
			<link><![CDATA[https://dh-t.kr/?kboard_content_redirect=145]]></link>
			<description><![CDATA[10기 수강생 1강 인증하기

인증은 "댓글"로 워크북을 작성 했다는 것을 보여주셔야해요~
세세하게 다 보인 필요없어요. 포커스 아웃해도 되니,
꼭 사진 찍어서! 이렇게 했어요~
그리고 느낀 점 꼼꼼하게 작성해보세요!]]></description>
			<author><![CDATA[박다해]]></author>
			<pubDate>Thu, 16 Apr 2026 11:05:4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dh-t.kr/?kboard_redirect=4"><![CDATA[워크북 인증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자존감 소그룹 코칭 후기]]></title>
			<link><![CDATA[https://dh-t.kr/?kboard_content_redirect=144]]></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
둥이들 언어발달이 느린 편이라서 올해 초 언어 코칭을 시작으로 자존감 코칭까지 이어 듣게 되었습니다. 

만족도 조사에도 썼듯이 자존감 부분은 스스로 느끼는 바가 많고 크게 어려움을 겪었던 적이 없던터라 알고 있는 것에 대한 점검차 강의를 듣게되었는데요, 처음 생각과는 달리 들으면 들을수록 제가 모르던 것들이 많다는 걸 알게 되었고 또 새로운 시각에서 ’자존감‘을 바라보게 된 시간이었어요.  

아이들 자존감을 보다 나은 방향으로 만들어주고 키워주고자 들은 강의인데 어쩔 땐 제 마음과 자존감이 힐링되는 순간도 있었어요 🥹 ’아 이래서 내가 이랬구나‘ 하는…. 콕 찝어 말씀드리고 싶은데 뭐라 말씀드려야할지 애매모호하고 어렵지만 여러모로 인상깊었던 부분이 많았던 강의였습니다! 정말 너무 감사드려요

저희 아이들뿐만 아니라 저희 가족의 단단한 밑거름이 되어주는 소중한 강의를 만들어주신 릴라쌤과 쑥쑥가족연구소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description>
			<author><![CDATA[양지희]]></author>
			<pubDate>Wed, 01 Apr 2026 00:02:2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dh-t.kr/?kboard_redirect=7"><![CDATA[소그룹훈육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11기 언어소그룹코칭을 마치고!]]></title>
			<link><![CDATA[https://dh-t.kr/?kboard_content_redirect=143]]></link>
			<description><![CDATA[사실 처음 언어 소그룹을 들어야지 라고 마음먹은 계기는 교정 두돌이 지닜음에도 발달을 따라잡는게 목표인 발달 상태였다, 대근육 소근육 인지 언어 어디 한부분 생후 월량을 따라잡지 못하고 29개월을 맞이한 시점에서 참여하게된 언어 소그룹. 

언어소그룹은 내가 처음 기대한 표햔언어 수용언어를  빠르게 해주는 소그룹코칭이 아니였다. 아이의 눈빛 손짓같은 모든 것을 아이의 언어 로 인정하고 아이가 스스로 생각하고 아이의 욕구를 표현해낼수있게끔 아이의 언어력 즉 사고력을 한걸음 나가가게 할수 있는데 엄마로서 가져야할 관점과 취해야할 태도를 보는 시간이였다. 그리고 그 안에서 지난 시간동안 성장한 부분과 여전히 변화를 위헤 노력해주어야할 부분들이 있었다. 


30개월이 되어 기관생활을 앞두고 재활을 주3회 많게는 주 5회씩 다니고 있는 21개월동안의 시간만큼 당장에 발달을 끌여올리는것은 이제 할 수 없음에 불안한 마음도 많이 들었는데, 언어 소그룹을 통해 최근 1년동안 공부해온것처럼 아이가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고 그 결과를 책임지고(체감하는) 하는 시간을 통해서 당장의 발달 지표를 따라가지 못하여도 아이가 자존감을 가지고 인생을 주체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방향을 보고 걸어갈 수 있게끔 도와주고 기다려주는 역할을 해야겠다고 다시한번 마음 다잡을 수 있었다.]]></description>
			<author><![CDATA[최수영]]></author>
			<pubDate>Tue, 24 Feb 2026 16:15:2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dh-t.kr/?kboard_redirect=7"><![CDATA[소그룹훈육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소그룹 코칭]]></title>
			<link><![CDATA[https://dh-t.kr/?kboard_content_redirect=142]]></link>
			<description><![CDATA[소그룹을 듣고 아이와 노는 시간이 즐거워졌어요
대화하는 법을 배우고 함께만 해도 아이가 성장하고 엄마인 제가 성장한다는 걸 느끼게해준 수업입니다 ㅎㅎ
아이와 놀아주는게 아니라 함께 놀게해주셔서ㅜ감사해요!]]></description>
			<author><![CDATA[엄윤경]]></author>
			<pubDate>Mon, 23 Feb 2026 13:00:3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dh-t.kr/?kboard_redirect=7"><![CDATA[소그룹훈육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Re:소그룹 코칭 후기(훈육)]]></title>
			<link><![CDATA[https://dh-t.kr/?kboard_content_redirect=141]]></link>
			<description><![CDATA[주영어머님 

훈육의 목적과 경계를 알게 되었다는 말씀,
이 코칭이 왜 필요한지 정확히 보여주는 후기였어요.

“감정 쓰레기통이었다”는 직면은
쉽지 않은 고백이지만
그만큼 진짜 변화의 시작점이 되죠.

아이를 문제로 보지 않고
관찰의 대상으로 바라보게 되었다는 것,
그 눈을 갖게 된 순간
이미 아이의 세상은 훨씬 안전해졌어요.

하루아침에 아이가 달라지는 기적은 없지만
엄마의 기준이 달라지는 기적은 분명 존재합니다.

그리고 맞아요 😊
이 코칭은 아이를 훈육하는 시간이 아니라
엄마가 먼저 점검받고 성장하는 시간이죠.

진심으로 임해주셔서 감사해요.
그 깊이 있는 성찰이 아이들에게 오래 남을 거예요 ❤️]]></description>
			<author><![CDATA[박다해]]></author>
			<pubDate>Sun, 22 Feb 2026 16:13:5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dh-t.kr/?kboard_redirect=7"><![CDATA[소그룹훈육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Re:소그룹코칭 후기]]></title>
			<link><![CDATA[https://dh-t.kr/?kboard_content_redirect=140]]></link>
			<description><![CDATA[리어머님 정말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정말 아이들을 위해 진심을 다하는 자세가 
너무 인상 깊었습니다. 

기질이 다른 쌍둥이를 키우며 중심을 지키는 일,
정말 쉽지 않은 여정이었을 거예요.

아이를 바꾸려고 했던 시간에서
아이를 이해하려는 시간으로 옮겨간 그 변화가
이번 코칭의 가장 큰 성과입니다.

“아이를 탓하지 않게 된 것”
이 한 문장 안에 이미 부모로서의 깊은 성장이 담겨 있어요.

감정조절의 순간을
문제가 아니라 회복탄력성을 기르는 기회로 보게 되셨다는 점,
그 시선이 아이들의 자존감을 단단하게 만들어 줄 거예요.

쌍둥이 사이에서 보안관처럼 중심을 잡아가는 엄마,
지금 충분히 잘하고 계세요 😊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박다해]]></author>
			<pubDate>Sun, 22 Feb 2026 16:08:5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dh-t.kr/?kboard_redirect=7"><![CDATA[소그룹훈육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Re:소그룹코칭 후기]]></title>
			<link><![CDATA[https://dh-t.kr/?kboard_content_redirect=139]]></link>
			<description><![CDATA[다경어머니 어머니의 성장을 늘 응원하고 있어요~ 

너무 따뜻한 후기 감사드리고, 

“화 낼 일이 아니다”가 아니라
“열심히 크고 있구나, 기특하다”로 바뀌었다는 말이
이번 코칭의 핵심을 정확히 짚어주신 것 같아요.

훈육은 아이를 누르는 일이 아니라
아이의 성장 속도를 읽어내는 일이니까요.

머리가 더 아파졌다는 건
그만큼 깊이 생각하기 시작했다는 신호예요 😊
그 과정이 결국 아이의 자존감을 지켜주는 힘이 됩니다.

한 달 동안 함께해주셔서 감사해요.
앞으로의 성장도 응원할게요 🌿]]></description>
			<author><![CDATA[박다해]]></author>
			<pubDate>Sun, 22 Feb 2026 16:07:5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dh-t.kr/?kboard_redirect=7"><![CDATA[소그룹훈육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쉬운육아 9기 후기]]></title>
			<link><![CDATA[https://dh-t.kr/?kboard_content_redirect=138]]></link>
			<description><![CDATA[아이 17개월쯤? 우연히 인스타에서 선생님 훈육강의를 듣고 3년정도 팔로우하다가 쉬운육아 강의를 들어야지..들어야지만 하다 ( 현생에 밀려서..) 멱살잡고 쉬운육아9기가 이번 기수가 마지막이라 들었는데요! ( 쉬운육아 대신 북앤코칭 3기를 또 먼저 한 1인.._)

그 간 선생님의 단강의를 (원데이강의) 비롯 라방을 많이 들었었는데, 왜 쉬운육아가 육아의 본질을 이야기 하시는지 선생님께서 이야기하시던 육아의 모든 메시지가 총집합인듯..?

정말 아이를 키우면서 ,가정을 꾸려나가면서 가치관, 육아의 관을 세우고, 시야를 넓힐 수 있는, 모든 생각들과 육아에 대한 선생님의 메시지가 하나로 합쳐지는 느낌이 드는 그런 강의였어요. 중간중간 놓치는 부분이 생길때 다시 복기하고 육아의 중심을 다잡아줄 수 있는..?

공포 마케팅에 버무러진 육아/교구 시장에서 부모의 중심을 잡아줘서, 정말 육아가 쉬워지는, 인생을 다시 잡아줄 수 있는 강의같아요!

물론 선생님의 강의는 다 모두모두 너무 좋고, 제가 미쳐 보지 못했던 육아를 바라보는, 아이를 대하고 바라보는 시선 자체를 넓혀줄 수 있는 강의인데 쉬운육아가 그 중심이라는 것, 선생님의 모든 강의의 중심인 것 같아요~

늘 쉬운육아를 먼저 추천해주셨는데 듣고 나니 왜 쉬운육아부터 들어라고 하셨는지 알 것 같아요 ㅎㅎㅎㅎㅎ 실시간으로 강의를 들었을 때도 머리가 트이고 폭죽이 터져서 좋았는데, 다시 본강의 들으니 실시간으로 들었던 내용이 상기가 되면서 또 워크북을 찬찬히 작성하는 시간을 통해 저를 되돌아보고 또 생각을 정리할 수 있어 좋더라구요~

한 동안 개인사정으로 샘의 강의를 못 따라간 적이 있었는데 그 구멍을 쉬운육아를 통해 메꿔가는 느낌..? 진짜 육아를 한다면, 미리미리 들어야 육아의 관이 생기고 육아력도 높아지고 엄마의 에너지도 시간도 헛튼 짓 하는 돈도?ㅋㅋㅋㅋ 아껴지는 것 같아요!

정말정말 수 많은 육아서도 읽고 육아강의도 듣고 했는데.. 돌고돌아 결국 다해쌤으로..ㅎㅎㅎㅎㅎㅎ
정말 선생님의 강의는 찐이에요~! 늘 감사드려요!

흔들리지 않는 육아를 하고 싶다면..쉬운육아는 필수!

왜 쌤이 그렇게 강조하셧는지 다들 쉬운육아 강조하셧는지 알 것 같아요! 진짜 인생육아강의에요..!

여러번 곱씹으면서 제꺼가 되는 ㅎㅎㅎ쉽지 않지만 스스로 답을 찾아가는 인생을 만들어가는 강의! 아이의 건강한 자존감을 만들고 싶다면 필수같습니닷]]></description>
			<author><![CDATA[김희섭]]></author>
			<pubDate>Wed, 21 Jan 2026 23:57:2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dh-t.kr/?kboard_redirect=2"><![CDATA[회원들의 찐 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쉬운육아 9기 후기]]></title>
			<link><![CDATA[https://dh-t.kr/?kboard_content_redirect=137]]></link>
			<description><![CDATA[그동안...제 육아를 돌이켜보면, 하루하루 눈앞에 닥친 문제들을 해결하는 것만 급급했던 것 같아요.

육아는 아이를 성인까지 키워내는 긴 여정인데,
그걸 잊고 당장 눈앞의 상황만 보며 살아온 거죠~

이번 쉬운육아 강의를 통해...
육아의 가치와 비전이 왜 중요한지 깊이 깨닫게 되었어요(쉬운육아 강의 덕분에 집에 가훈이 생겼어요😊😊)

그동안 명확한 기준이 없어서...
타인과 비교하며 흔들렸던 제 모습을 반성하고,
이제는 아이의 먼 미래를 내다보는 ‘긴 호흡’으로 육아를 바라보려고 해요~~

​아이들이 발달 지연으로 센터를 다니면서,
저는 늘 아이들을... 발달표 안에 가두고 평가해왔어요.
하지만 쉬운 육아 강의를 통해... 아이의 속도를 인정해주기로 했어요.

현재 단계에서 딱 +1만큼의 성장을 돕는 것!!
그것이 제가 연습해야 할 가장 소중한 태도라는 걸 알게 되었거든요~^^

 

6강 절대적 훈육과 진짜 칭찬 파트는
저에게 큰 깨달음을 주었어요.

제가 훈육이라고 믿고 아이와 실랑이했던 상황들이
사실은 훈육이 아니었다는 걸 알았을 때....
정말 충격이었고 아이에게 미안했어요.

훈육의 기본은 사랑이고,
훈육의 목적은 아이가 감정을 조절하며 스스로 선택할 수 있게 돕는 것이라는 것!!!

단순히 행동수정하는 것을 넘어 훈육을 다른 관점으로 바라보게 해주었어요~

칭찬 역시 결과보다는.과정을 읽어주는 ‘진짜 칭찬’을해줘야...아이의 회복탄력성, 자기효능감, 그릿, 정서지능이 커진다는 사실을 깨달았어요~😊😊

7강에서 “육아는 삶이다. 삶이 힘들지 않으려면 육아에서 불필요한 힘을 빼야 한다”는 말이 제 마음을 가장 크게 두드렸어요.

그동안 저는 완벽해지려고 육아에 너무 많은 힘을 주고 살았던 것 같아요..이제 강의와 워크북을 통해 생각하고 고민했던 내용들을 실전에서 하나씩 적용해보려 해요.😊😊

이젠 육아의 힘을 빼고
아이와 함께 웃으며 행복해지는
쉬운 육아의 길로 기쁘게 나아가보려구요!!!

마지막으로 막막했던 육아의 여정에
든든한 나침반이 되어주신 다해쌤께 정말 감사드려요!❤️❤️

저처럼 육아의 길을 잃고 고민하는 분들이 계신다면,
‘쉬운 육아’ 강의를 정말 적극적으로 추천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한주영]]></author>
			<pubDate>Wed, 21 Jan 2026 14:23:4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dh-t.kr/?kboard_redirect=2"><![CDATA[회원들의 찐 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소그룹 코칭 후기(훈육)]]></title>
			<link><![CDATA[https://dh-t.kr/?kboard_content_redirect=136]]></link>
			<description><![CDATA[제가 훈육 소그룹 코칭을 하게 된 이유는 훈육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도저히 감이 잡히지 않아서였어요.

누군가는 36개월 이후에나 훈육하라고 하고, 또 누군가는 일찍부터 되는것과 안되는 것을 가르쳐야한다고 말하고...확실히 처벌하는 것은 올바른 훈육이 아닌 것 같고...

육아의 길을 헤매고 있을때 만난 다해쌤!! 육아강의와 쉬운육아를 통해 다해쌤이 바라보는 육아의 본질에 겦이 공감하고 있었기에, 소그룹 코칭 소식을 듣자마자 망설임 없이 신청하게 되었어요~~^^

이번 소그룹 코칭을 통해 얻은 가장 큰 깨달음은 훈육의 목적과 경계를 알게 된 것이에요!!!
그동안 제가 훈육이라고 믿었던 대다수의 상황이 사실은 훈육이 필요한 순간이 아니었음을 깨닫게 되었어요.
제가 했던 훈육들은 계획대로 되지 않는 상황에 화가 난 저의 '감정 쓰레기통'에 불과했다는 사실을 직면했을 때 정말 당황스러웠어요...^^;;

5주간 직접 훈육영상을 찍고 줌 강의를 통해 객관적으로 분석하면서, 비로소 저의 화난 모습과 그 모습을 무서워하는 아이들의 표정이 보였어요.
엄마 없는 세상에서도 스스로 헤쳐 나갈 단단한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서 정작 제가 아이들의 세상을 가장 무섭게 만들고 있었다는 생각에 참 많이 미안해졌어요....

소그룹 코칭 이후 제게 일어난 가장 드라마틱한 변화는 '관찰하는 눈'을 갖게 된 것이에요.
물론 아이들이 하루 아침에 말 잘 듣는 천사가 되는 기적은 일어나지 않았어요. 하지만 이제 아이가 떼를 쓰는 상황을 마주해도 예전처럼 신경질이 나거나 화부터 내지 않아요. 대신 마음속에 "우리 아이가 왜 저러는 걸까? 지금 뭐가 불편한 거지?"라는 질문을 먼저 던지게 됐어요. 아이를 '문제'가 아닌 '관찰의 대상'으로 바라보게 된 것, 그리고 아이의 속도를 인정하며 기다려줄 수 있는 여유가 생긴 것!
이것이야말로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급의 변화보다 훨씬 더 값진 성과라고 생각해요😊😊

의지가 약해질 때마다 서로를 다독여준 소그룹 멤버들의 존재는 제게 큰 버팀목이 되었어요.
혼자 강의를 들었다면 느슨해졌을 텐데, 같은 고민을 나누는 어머님들의 응원과 격려 덕분에 5주라는 긴 여정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이 귀한 경험을 발판 삼아 앞으로 이어질 소그룹 코칭에도 꾸준히 참여하려고 해요.
(사실 이 강의구성이 너무나 알차고 소중해서 저만 알고 싶을 정도이지만...우리 아이들을 바라보는 시선을 바꿔준 이 과정이 저와 같은 고민을 하는 다른 어머님들께도 큰 빛이 되리라 믿기에 적극 추천해요!!!!)

마지막으로 정성으로 이끌어주신 다해쌤, 쑥쑥쌤, 그리고 퍼실 어머님들과 우리 소그룹 동기분들께 깊은 감사를 전해요. 사랑합니다! ❤️

 

p.s. 이 소그룹 코칭은 엄마가 훈육받고 변화하는 강의 같아요~~😄😄]]></description>
			<author><![CDATA[한주영]]></author>
			<pubDate>Sat, 17 Jan 2026 10:55:3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dh-t.kr/?kboard_redirect=7"><![CDATA[소그룹훈육후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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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소그룹코칭 후기]]></title>
			<link><![CDATA[https://dh-t.kr/?kboard_content_redirect=135]]></link>
			<description><![CDATA[27개월 쌍둥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기질이 완전히 다른 쌍둥이 여아를 키우는 것은 제 생각보다 훨씬 쉽지 않은 일이었습니다.

그래서 이 아이와 저 아이의 행동 및 감정이 상이할 때 저도 중심을 지키지 못하고 이리저리 흔들리고 무너졌던 것 같아요.  그러면서 아이의 행동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바꾸려고만 했습니다.

소그룹 코칭을 들으면서 아이의 행동은 정상적인 발달단계에 있었고 내가 주변 사람들을 너무 많이 의식하는 것이 문제였구나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아이를 기다려주고 스스로 일어날 때까지 지지해주고 응원해주고 기다려주는 것이 부모의 몫임을 깨닫게 되었고 아이를 탓하지 않게 된 것이 가장 큰 변화입니다.

또한 아이가 감정에 빠지게 되었을 때 감정조절력, 회복탄력성을 키울 수 있는 기회로 보고 스트레스 받지 않게 되었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쌍둥이 아이들 사이에서 보안관 역할로써 중심을 잡고 일관된 규칙을 적용하려고 노력하게되니 일상생활에서 스트레스가 줄어들고 마음에 여유가 생기네요!

다해쌤 강의는 두루뭉실 이론만 설명하지 읺으세요. 실제적이고 직관적으로 설명해주시기 때문에 일상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다는것이 매우 큰 장점입니다!! 육아서는 많이 읽어봤지만 생활에 적용하기가 너무 어렵더라구요..

또 소그룹 코칭 특성 상 함께 의지할 수 있는 어머님들이 계셔서 좋았어요~ 따뜻한 댓글, 제가 미처 보지 못했던 것들을 알려주시는 말씀들이 큰 도움과 위로가 되었습니다.

소그룹코칭에 함께할 수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description>
			<author><![CDATA[류리]]></author>
			<pubDate>Fri, 16 Jan 2026 10:30:0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dh-t.kr/?kboard_redirect=7"><![CDATA[소그룹훈육후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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