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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에이치케어</title>
		<link>https://dh-t.kr</link>
		<description>디에이치케어</description>
		
				<item>
			<title><![CDATA[쉬운육아11기후기]]></title>
			<link><![CDATA[https://dh-t.kr/?kboard_content_redirect=181]]></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left;"><span style="font-family:'andale mono', monospace;">아들 셋을 키우며 많은 돌발상황들과 그리고 각기 다른 기질들로 인해서 상황상황마다 나는 똑같이 대해도 아이들에게서 각기 다른 결과들이 튀어나왔다. </span><span style="font-family:'andale mono', monospace;">그래도 그나마 위안을 삼았던게 아들들이지만 아들치고도 순한기질이고 규칙을 잘 따라 와주었다고 생각했다. 제일 약속도 잘 지키고 부모의 말을 잘 따르던</span><span style="font-family:'andale mono', monospace;">첫째가 5살이 되던해 부터 훈육을 하면 눈이 세모로 변하고 뭔가 사춘기 아이의 표정을보는 듯한 '엄마는 내 마음도 모르면서!'라는 느낌을 받기 시작했다.</span><span style="font-family:'andale mono', monospace;">아 뭐가 잘못된걸까 어떻게 해야하나 라고 생각하며 유튜브와 육아책 등등 많은 것을 찾아보며 알아보았지만 예외의 상황도 많았고 그리고 그게 나에게 스며들지 못해서 또 똑같은 훈육이 아닌 화를 반복하고 있었고 여전히 아이의 눈은 세모가 되어있었다.</span><span style="font-family:'andale mono', monospace;">첫째가 6살이 되던해 둘째가 4살이 되었는데...와.. 정말 미치게하는 4살의 시작이였다...ㅠㅠ 셋째가 돌지나면서 여유가 생기기시작했고 이대로는 안되겠다라며 또 다시 여러 정보들을 찾아 헤메고 있다가 알고리즘에 다혜쌤이 떴었고 그렇게 무료줌강의를 듣다가 와! 하며 진짜 정보의 홍수 속에 내가 딱! 기준을</span><span style="font-family:'andale mono', monospace;">만들수 있는 그리고 흔들리지 않아서 쉬운육아가 될 수 있겠구나라고 강의를 듣고 싶다라고 생각했었는데 프리미엄 강의 금액이 적지 않은 금액이였다. 그</span><span style="font-family:'andale mono', monospace;">러다 지인언니가 듣고있다는것을 인스타 게시물을 통해 알게되었고 언니와 여러이야기를 하고 나서도 고민을 하다가 아이셋이면! 뽕뽑고도 남겠다 싶어서 강의 신청을 하였다! 사실 인스타를 통해 알게된 강의라 광고만 이렇게 말이 번드르르하고 실속이 없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있었지만 먼저 들었던 지인언니의 말에 힘입어 수강을 결제하였다! 강의를 하나씩 들을때마다 우리아이에 대해 알고는있었지만 정말 시간을 붙잡고 앉아서 곰곰히 생각해보는 시간은 없었던것같다. 이 아이에 대해 다 안다 생각하고 흘려보냈던 생각들이 정리가되고 나의 기준이 생기니 고민거리였던 것들이 순식간에 정리가되고 어떠한 상황이 왔을때도 어렵거나 흔들리지 않았다. 물런 화를 안내는것은 아니다 그래도 이렇게 강의를듣고 워크지 작성만으로도 아이가 나를 바라보던 세모눈이 없어지고 그 전이라면 1818개월이라며 했던 안좋은 프레임을 벗어내고 아 아이가 발달하고있구나 라며 조금더 육아에 여유를 가지고 바라볼수있게되었다. 그리고 정말 신기했던게 다혜썜께서 답은 알려주지 않는다라고 했을때 읭? 했었는데  워크지 작성 인증에 보면  똑같은 질문인데 정말 다 다르게 나의 실천을 작성하는것을 보고 정말 놀라웠다. 아 이게 다혜선생님이 말씀하신 스스로 기준을 가지기 때문에 답을 알려줄수도없고 스스로 찾아가게끔 만드는구나 라고 생각이들었고 워크지 작성할때마다 반복적으로 적어지는게있었는데 그게 나에게 제일 약한부분이였던 것이다 그것만 알아차리기만 해도 정말 육아가 수월해졌다고 할 수 있다. 이렇게 빨리 듣고 싶고 기대되는 강의는 처음이다! 쉬운육아 최고!!</span></p>
 ]]></description>
			<author><![CDATA[김채연]]></author>
			<pubDate>Wed, 26 Aug 2026 14:49:5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dh-t.kr/?kboard_redirect=2"><![CDATA[회원들의 찐 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북앤코칭 6기, 7기를 지나며]]></title>
			<link><![CDATA[https://dh-t.kr/?kboard_content_redirect=180]]></link>
			<description><![CDATA[다해샘 강의 중 좋아하는 순위로 꼽으면 아주 상위인 북앤코칭~
작년 너무나 머리 아프게 고생하며 들었던 강의였지만 그래서 더 마음에 남은 강의였기에 올해도 어김없이 북앤코칭을 택했어요.

하지만 작년과는 다르게 쉽지 않은 6기와 7기였습니다. 
오랜만에 느끼는 뎅~~하는 느낌을 계속 맞는 중이요 ㅎㅎ

다해샘을 알게 된 1년 반이 넘는 동안 당연히 머리를 뎅~하는 경험들을 지나 그래도 나름 잘 적용하고 있고 아이도 나도 많이 성장했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에는 강의를 들을수록 머리가 더 아파지고 감이 안 잡히는 느낌을 받고 있어요. 

이제 아이도 많이 자라서 어떻게 가르쳐야하나가 내심 고민이었는데, 이번 6기와 7기가 딱 그런 강의였고, 그 동안 말씀하셨던 육아의 3요소인 환경과는 또 다른 의미의 환경을 고민해야하는 것도 쉽지 않았어요. 
또한 아이의 천재성을 찾는 것도 어려운데 나의 천재성도 찾아보고 내 내면으로 들어가야 하는 것도 강의가 어렵다..라고 느껴지게 하는 것 같아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단순히 혼자 책을 읽고 아~그렇구나로 끝나는 게 아닌 이 강의를 위해 치열하게 고민한 다해샘의 노하우를 함께 할 수 있어 좋은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지금 이렇게 어렵다고 느끼는 것 또한 현재 저의 육아가 새로운 터닝포인트에 와 있고 그걸 넘어갈 수 있는 강의라고 생각이 듭니다. 
이 고난?을 함께 넘어가주는 다해샘~감사합니다🙏
내년에도 만나요😍]]></description>
			<author><![CDATA[조혜림]]></author>
			<pubDate>Tue, 25 Aug 2026 15:19:5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dh-t.kr/?kboard_redirect=5"><![CDATA[북앤코칭 인증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쉬운 육아 후기]]></title>
			<link><![CDATA[https://dh-t.kr/?kboard_content_redirect=179]]></link>
			<description><![CDATA[모두 다 같은 문제를 안고 산다고 스스로를 위로하며 내 안의 문제를 외면하며 살아왔던 것 같다.

아이를 키우며 밖으로 터져버린 나라는 사람의 바닥을 보았고 그것을 직시하기가 너무 괴로워 회피하고 아이의 행동만을 고치려했던 지난 날을 스스로를 인정하며 이제라도 본질로 돌아가서 나를 먼저 파악하고 그 다음이 아이라는 것을.

첫째 아이는 내가 직장생활을 하는 동안 훌쩍 커서 벌써 8살이 되었고 둘째는 4살이 되었다.

자기주장이 생기기 시작한 4살 둘째를 통제하려는 나를 마주하며 첫째때 내가 했던 육아로 포장되었던 불안으로 뭉친 선 넘는 통제적인 내 모습에 겁이 났다. 언제까지나 내 품에서 안전하게만 키울 수는 없는 것인데 내가 보호라는 명목으로 아이들을 자라지 못하게 했구나를 느꼈고 늦은 것 같았지만 용기를 냈다. 배우고 실천하고 나와 만나면서 실망도하고 좌절도 하고 진짜 성장하기로 말이다. 그러면서 내가 정말 중요하고도 시작인 것을 무시했음을 알았다. 관찰이다. 아이를 있는 그대로 보는 것부터 나는 놓치고 다른 사람의 기준대로 보려고 끼워 맞추었던 것이다. 그리고 인정이다. 있는 그대로의 인정. 다른 사람의 기준으로의 인정이 아닌 내 기준으로의 인정이 놓쳤다. 여기서 난 기준이 없었고 불안했던 것이다. 그 기준을 하나씩 나에 맞게. 아이에 맞게 정해가는 이 시간들이 조금은 힘겹다. 한번도 해보지 않았던 길이기에. 하지만 이 길을 지나고나면 흔들리지 않는 중심이 있는 엄마로 자랄 수 있을 것 같다. 아이와 함께 자라는 것이 이런 것이 아닐까 싶다. 우리나라의 모든 가정이 행복하길 바라는 박다해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있을 때 그 진심이 전해져서 뭉클해질 때가 많다. 지금이라도 조금 늦었지만 좋은 강의를 만나서 자랄 수 있는 기회가 되어 감사하다.

 ]]></description>
			<author><![CDATA[조민서]]></author>
			<pubDate>Tue, 25 Aug 2026 14:34:3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dh-t.kr/?kboard_redirect=2"><![CDATA[회원들의 찐 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쉬운육아 11기 후기]]></title>
			<link><![CDATA[https://dh-t.kr/?kboard_content_redirect=178]]></link>
			<description><![CDATA[<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우리 아이는 좀 느렸다</span>

<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걷는 것도, 말하는 것도.</span>

<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성격이 느긋해서 그렇다고 했다</span>

 

<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그래서 그런지 하염없이 순하고 착하던 아이가 </span>

<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네 살이 되고, 워킹맘에 독박육아라는 환경을 만나자</span>

<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이제껏 본 적 없는 떼쟁이가 되었을 때</span>

<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나는 솔직히 절망했다</span>

 

<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좀 느려도 순하고 착해서 괜찮았는데</span>

<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이제는 순하고 착하지도 않은 것 같아 힘이 들었다</span>

 

<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그래서 육아서도 읽어가며 여기저기 정보를 찾아 다녔다</span>

<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어떤 사람은 옛날엔 아무 정보 없이도 알아서 컸으니 내버려두라하고, </span><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어떤 사람은 엄마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발달 상위 1%로 컸다고 했다</span>

 

<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아이를 내버려둬야하나 나를 갈아넣어야 하나</span>

<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더 방법을 모르겠을 때 </span>

<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기준을 세워야 합니다를 홍보타이틀로 내세운 쉬운 육아를 만나게 되었다</span>

 

<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다해쌤 인스타라방도 챙겨보고, 단강의도 꾸준히 들었고, 인스타도 계속 팔로우하고 있었기에 쉬운육아 이름은 익히 알고 있었는데 그동안은 거들떠도 안 봤다</span>

<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왜? 내 육아는 착하고 순한 아이 덕분에 언제나 쉬웠으니까.</span>

 

<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그런데 어째선지 기준을 만드는 강의라는 말이 가슴 속을 파고들었다</span>

<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내 수준에서 강의료가 고액이었지만 기왕 기준을 세우기로 한 것, 강의의 단물까지 쪽쪽 빨아먹으리란 심정으로 프리미엄을 수강했다</span>

 

<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아이를 수유하며 강의를 듣고</span>

<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시간을 쪼개가며 워크지를 작성하고</span>

<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밤잠 많은 내가 눈 비벼가며 줌 강의를 들었다</span>

 

<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기준을 만들기 위해서</span>

<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더 이상 많은 정보로 인해 안 힘들고 싶어서</span>

 

<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솔직히 말하면 그동안 다해쌤 강의를 잘 듣고 실천하고 있었기에 얻는 것이 적을 줄 알았다</span>

<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그런데 웬걸</span>

<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인사이트가 매 강의마다 생겼고</span>

<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다해쌤 줌강의를 듣는 날엔 알짜배기같은 정보들 하나라도 놓칠세라 볼펜 심지가 다 닳을 정도로 필기를 했다</span>

 

<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지독한 J이기에 워크북을 작성하고도 모자라</span>

<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이걸 또 요약한 나만의 육아요약본을 또 만들었다</span>

<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그렇게 내 육아기준. 육아지도를 완성했다</span>

 

<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육아에서 가장 나를 힘들게 한 건</span>

<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첫째, 아이의 떼</span>

<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둘째, 아이의 느린 발달 - 정확히는 발달표 였다</span>

 

<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그러나 기준을 정하고 나니 이제는 괜찮다</span>

<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아이가 느리다는 말을 들어도 나는 걱정하지 않는다</span>

<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아이가 떼를 써도 아 이녀석이 크려나보다 근데 내 체력이 안된다로 시야가 바뀌면서 이해가 되었다</span>

 

<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이 강의가 없었다면 나는 또 정보를 찾아 헤매느라 시간을 허비하고</span>

<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정보 찾느라 피곤하단 핑계로 황금같은 아이와의 순간을 흘려보낼 뻔 했다</span>

 

<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육아는 기본적으로 쉽지 않다</span>

<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그러나 다해쌤이 말한 쉬운 육아는 육아라는 노동(엄밀히 따지면 노동은 아니지만)을 줄여주는 게 아닌 정신적으로 쉬워지는 것임을 안다</span>

 

<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불안하지 않고 흔들</span><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리지 않고</span>

<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남들에게 휘둘리지 않을 수 있다</span>

<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그렇다고 내 맘대로 그냥 가는 것이 아니라</span>

<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인플루언서의 그 집 아이에게만 해당되는 경험을 의지해서 가는 것이 아니라</span>

<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이론과 데이터에 기반한 제대로 된 길로 갈 수 있다</span>

 

<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누가 내게 육아의 본질을 찾고 기준을 만든 지금, 나의 만족도는 어떠하냐고 묻는다면, 비싸다고 하면 비싸다고 할 수 있지만 최고로 가치있는 소비라고 생각한다 </span>

<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그만큼 만족한다</span>

 

<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남의 집 아이 상위 1퍼라는데 우리 아이는 바보인가 걱정하지 않아도 되고</span>

<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비용도 발달센터에 갈 비용과 시간. 그 시간을 또 비용으로 환산한 총 합계보다 훨씬 저렴하다</span>

 

<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이제 이 기준을 머릿속에 새기는 일이 남았다</span>

<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이 기준만 있다면 어떤 정보에도 초연해질 수 있을 것 같다</span>

<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심지어 다해샘의 강의 홍보 앞에서도 ㅋㅋ(하지만 또 홀린듯이 결제하겠지.. 그것이 다해쌤의 마성)</span>

 

<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이제 육아를 더 즐기면서 해야겠다</span>

<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우주에서 제일 예쁜 우리 아이를 불안하게 바라본 나의 부족함을 참회하는 마음으로.</span>

<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오늘도 쉬운 육아를 하러 갑니다</span>

 

<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ps. 별점 : ☆☆☆☆☆</span>]]></description>
			<author><![CDATA[신승희]]></author>
			<pubDate>Mon, 24 Aug 2026 11:55:5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dh-t.kr/?kboard_redirect=2"><![CDATA[회원들의 찐 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6기 워크북 인증하기]]></title>
			<link><![CDATA[https://dh-t.kr/?kboard_content_redirect=176]]></link>
			<description><![CDATA[우리 함께 워크북으로 나눔을 해보아요~

“댓글”로 작성해주시면, 되어요
세세하게 다 보인 필요없어요.
포커스 아웃해도 되고, 사진이 없어도 되어요~

6기 함께 한 여정 중에서 느낀 점 꼼꼼하게 작성해보세요!]]></description>
			<author><![CDATA[박다해]]></author>
			<pubDate>Wed, 29 Jul 2026 15:06:4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dh-t.kr/?kboard_redirect=5"><![CDATA[북앤코칭 인증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11기 수강생 10강 인증하기]]></title>
			<link><![CDATA[https://dh-t.kr/?kboard_content_redirect=175]]></link>
			<description><![CDATA[11기 수강생 10강 인증하기

인증은 "댓글"로 워크북을 작성 했다는 것을 보여주셔야해요~
세세하게 다 보인 필요없어요. 포커스 아웃해도 되니,
꼭 사진 찍어서! 이렇게 했어요~
그리고 느낀 점 꼼꼼하게 작성해보세요!]]></description>
			<author><![CDATA[박다해]]></author>
			<pubDate>Fri, 24 Jul 2026 10:52:4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dh-t.kr/?kboard_redirect=4"><![CDATA[워크북 인증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11기 수강생 9강 인증하기]]></title>
			<link><![CDATA[https://dh-t.kr/?kboard_content_redirect=174]]></link>
			<description><![CDATA[11기 수강생 9강 인증하기

인증은 "댓글"로 워크북을 작성 했다는 것을 보여주셔야해요~
세세하게 다 보인 필요없어요. 포커스 아웃해도 되니,
꼭 사진 찍어서! 이렇게 했어요~
그리고 느낀 점 꼼꼼하게 작성해보세요!]]></description>
			<author><![CDATA[박다해]]></author>
			<pubDate>Fri, 24 Jul 2026 10:52:2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dh-t.kr/?kboard_redirect=4"><![CDATA[워크북 인증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11기 수강생 8강 인증하기]]></title>
			<link><![CDATA[https://dh-t.kr/?kboard_content_redirect=173]]></link>
			<description><![CDATA[11기 수강생 8강 인증하기

인증은 "댓글"로 워크북을 작성 했다는 것을 보여주셔야해요~
세세하게 다 보인 필요없어요. 포커스 아웃해도 되니,
꼭 사진 찍어서! 이렇게 했어요~
그리고 느낀 점 꼼꼼하게 작성해보세요!]]></description>
			<author><![CDATA[박다해]]></author>
			<pubDate>Fri, 24 Jul 2026 10:51:5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dh-t.kr/?kboard_redirect=4"><![CDATA[워크북 인증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11기 수강생 7강 인증하기]]></title>
			<link><![CDATA[https://dh-t.kr/?kboard_content_redirect=172]]></link>
			<description><![CDATA[11기 수강생 7강 인증하기

인증은 "댓글"로 워크북을 작성 했다는 것을 보여주셔야해요~
세세하게 다 보인 필요없어요. 포커스 아웃해도 되니,
꼭 사진 찍어서! 이렇게 했어요~
그리고 느낀 점 꼼꼼하게 작성해보세요!]]></description>
			<author><![CDATA[박다해]]></author>
			<pubDate>Fri, 24 Jul 2026 10:51:3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dh-t.kr/?kboard_redirect=4"><![CDATA[워크북 인증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11기 수강생 6강 인증하기]]></title>
			<link><![CDATA[https://dh-t.kr/?kboard_content_redirect=171]]></link>
			<description><![CDATA[11기 수강생 6강 인증하기

인증은 "댓글"로 워크북을 작성 했다는 것을 보여주셔야해요~
세세하게 다 보인 필요없어요. 포커스 아웃해도 되니,
꼭 사진 찍어서! 이렇게 했어요~
그리고 느낀 점 꼼꼼하게 작성해보세요!]]></description>
			<author><![CDATA[박다해]]></author>
			<pubDate>Fri, 24 Jul 2026 10:51:0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dh-t.kr/?kboard_redirect=4"><![CDATA[워크북 인증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11기 수강생 5강 인증하기]]></title>
			<link><![CDATA[https://dh-t.kr/?kboard_content_redirect=170]]></link>
			<description><![CDATA[11기 수강생 5강 인증하기

인증은 "댓글"로 워크북을 작성 했다는 것을 보여주셔야해요~
세세하게 다 보인 필요없어요. 포커스 아웃해도 되니,
꼭 사진 찍어서! 이렇게 했어요~
그리고 느낀 점 꼼꼼하게 작성해보세요!]]></description>
			<author><![CDATA[박다해]]></author>
			<pubDate>Fri, 24 Jul 2026 10:50:4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dh-t.kr/?kboard_redirect=4"><![CDATA[워크북 인증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11기 수강생 4강 인증하기]]></title>
			<link><![CDATA[https://dh-t.kr/?kboard_content_redirect=169]]></link>
			<description><![CDATA[11기 수강생 4강 인증하기

인증은 "댓글"로 워크북을 작성 했다는 것을 보여주셔야해요~
세세하게 다 보인 필요없어요. 포커스 아웃해도 되니,
꼭 사진 찍어서! 이렇게 했어요~
그리고 느낀 점 꼼꼼하게 작성해보세요!]]></description>
			<author><![CDATA[박다해]]></author>
			<pubDate>Fri, 24 Jul 2026 10:50:1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dh-t.kr/?kboard_redirect=4"><![CDATA[워크북 인증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11기 수강생 3강 인증하기]]></title>
			<link><![CDATA[https://dh-t.kr/?kboard_content_redirect=168]]></link>
			<description><![CDATA[11기 수강생 3강 인증하기

인증은 "댓글"로 워크북을 작성 했다는 것을 보여주셔야해요~
세세하게 다 보인 필요없어요. 포커스 아웃해도 되니,
꼭 사진 찍어서! 이렇게 했어요~
그리고 느낀 점 꼼꼼하게 작성해보세요!]]></description>
			<author><![CDATA[박다해]]></author>
			<pubDate>Fri, 24 Jul 2026 10:49:4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dh-t.kr/?kboard_redirect=4"><![CDATA[워크북 인증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11기 수강생 2강 인증하기]]></title>
			<link><![CDATA[https://dh-t.kr/?kboard_content_redirect=167]]></link>
			<description><![CDATA[11기 수강생 2강 인증하기

인증은 "댓글"로 워크북을 작성 했다는 것을 보여주셔야해요~
세세하게 다 보인 필요없어요. 포커스 아웃해도 되니,
꼭 사진 찍어서! 이렇게 했어요~
그리고 느낀 점 꼼꼼하게 작성해보세요!]]></description>
			<author><![CDATA[박다해]]></author>
			<pubDate>Fri, 24 Jul 2026 10:49:2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dh-t.kr/?kboard_redirect=4"><![CDATA[워크북 인증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11기 수강생 1강 인증하기]]></title>
			<link><![CDATA[https://dh-t.kr/?kboard_content_redirect=166]]></link>
			<description><![CDATA[11기 수강생 1강 인증하기

인증은 "댓글"로 워크북을 작성 했다는 것을 보여주셔야해요~
세세하게 다 보인 필요없어요. 포커스 아웃해도 되니,
꼭 사진 찍어서! 이렇게 했어요~
그리고 느낀 점 꼼꼼하게 작성해보세요!]]></description>
			<author><![CDATA[박다해]]></author>
			<pubDate>Fri, 24 Jul 2026 10:48:5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dh-t.kr/?kboard_redirect=4"><![CDATA[워크북 인증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쉬운육아 10기 후기]]></title>
			<link><![CDATA[https://dh-t.kr/?kboard_content_redirect=165]]></link>
			<description><![CDATA[<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결혼한 지 2년차가 되던 해 작고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다. 너무너무 기뻤지만,, 주수가 늘어갈수록 육아 경험이 전혀 없다 보니 하루하루 설레면서도 문득문득 막연한 두려움이 밀려오곤 했다.. '내가 과연 엄마 역할을 잘해낼 수 있을까?' '아이가 울고 떼쓸 때 난 어떻게 해야 하지?' 인터넷에 넘쳐나는 육아 정보들을 볼수록 오히려 머릿속만 더 복잡해졌다.</span>

<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그러던 와중,, 육아 선배인 아가씨(남편의 여동생)가 릴라쌤(박다해 선생님)의 무료강의를 소개해 주어서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span>
<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평소 아가씨가 아이를 대하고 키우는 모습을 볼때 '나는 과연 저렇게 훈육할 수 있을까? 나도 나중에 아이를 키우게 되면 아가씨처럼 저렇게 키워야겠다' 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1초의 고민도 없이 쉬운육아에 대한 사전 무료강의를 듣게 되었다.</span><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역시나,, 정식 강의를 수강하고 싶은 마음이 뿜뿜!! 했으나 비용적인 측면때문에 사알짝 고민을 하고있었는데,,세상에 이런일이!! 천사같은 아가씨의 도움으로,, 박다해 쌤의 쉬운육아 10기 강의를 들을 수 있게 되었다..!(임신 축하 선물이라고 쉬운육아 강의를 선물해주셨다)</span>

<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임신기간 동안 열심히 듣고 실시간 zoom 강의도 열심히 참석하였다. zoom 강의에서는 쉬운육아로 가는 vod강의 내용을 전반적으로 한번 더 정리해주시고 실제 육아를 하고 있는 엄마들의 고민들(한번 놀이터를 가면 집에 가기 몹시 힘들어하는 아이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부모님 신체를 무는 행동을 하는데 어떻게 훈육을 해야하는지,,? 등등)과 해결방법을 나눌 수 있었는데 출산 전이지만 육아를 먼저 해보는것 같은,,! 매도 먼저 맞아보는..?? 좋은 기회였다.</span>

<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강의를 다 듣고나니,, 정말 나같은 초보 예비맘에게 최고의 예방주사이자 완벽한 지침서였다!</span>
<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제일 인상깊었던 말이 있는데,, 오늘부터 비교의 대상은 '옆집 아이'가 아니라 '우리가 세운 기준'이다. 라는 말이다. 육아를 하면서 사실 비교를 정말 많이 하게 될 거 같은데,, 이 강의를 듣고 나서는 절대 남들과 비교하지 않겠다 다짐했고, 미래에 태어날 아이가 혹여 다른 아이들보다 말을 늦게 하더라도, 늦게 걷더라도, 성질이 급한 아이일지라도 무엇보다 우리 아이만의 기질을 잘 파악하고 남편과 상의해서 확실하게 우리집만의 기준을 설정하고 우리 아이만의 발달단계를 이해해서 훌륭한 자식농사를 지을 수 있을 거 같다는 왠지 모를 자신감이 좀 생겼다!</span>

<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그 외에도 배움에 있어서 놀이로 알려주기, 아이의 모든 행동은 정보라는 사실, 행동이 아니라 과정을 훈육하기, 내 기분이 안좋을 때는 훈육하지 않기, 결과만 칭찬하지 않기 등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강의를 듣지 않았다면 몰랐을 육아방식에 대하여 알게 되었다.</span>
<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결국 그렇게 맞춰가다 보면 그 끝은 점점 아이와 갈등 없이, 아무일 없이 지나가는 날이 많아지는,,! 쉬운육아를 할 수 있는 날이 오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갖게 되었고,,! 덕분에 이제는 육아가 두려운 대상이 아니라 곧 만나게 될 아이와 함께 맞춰갈 즐거운 여정으로 느껴진다.</span>
<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완벽한 엄마가 되려고 애쓰기보다는 강의에서 배운 대로 중심을 잡고 아이의 마음을 먼저 읽어주는 단단한 엄마가 되고 싶다!</span>

<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정말 출산 전에 이 강의를 만난 건 정말 신의 한 수였으며, 끝으로 이 강의를 들을 수 있게 도움을 준 아가씨에게 한번 더 감사 인사를 드리며, 육아가 막막한 예비맘이나 초보 부모님들에게 이 강의가 널리널리 알려졌으면 한다.</span>

<span style="font-family:arial, helvetica, sans-serif;">알찬 내용으로 좋은 강의 해주신 박다해 선생님께도 감사인사를 전하고 싶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span>]]></description>
			<author><![CDATA[김수빈]]></author>
			<pubDate>Mon, 13 Jul 2026 23:15:2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dh-t.kr/?kboard_redirect=2"><![CDATA[회원들의 찐 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lt;100일 프로젝트&gt;  5기 5주차 워크북 인증하기]]></title>
			<link><![CDATA[https://dh-t.kr/?kboard_content_redirect=162]]></link>
			<description><![CDATA[5기 5주차 인증하는 곳입니다. 
100일의 의미가 깊습니다. 
우리가 이어서 하는 것은 정말 단순하게 이어지는 것이 아니라, 
습관을 가지고자 함에 있습니다. 

언제나 그 마음에 응원을 드리며, 
오늘도 화이팅입니다.]]></description>
			<author><![CDATA[박다해]]></author>
			<pubDate>Tue, 16 Jun 2026 14:57:1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dh-t.kr/?kboard_redirect=5"><![CDATA[북앤코칭 인증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5기 워크북 인증하기]]></title>
			<link><![CDATA[https://dh-t.kr/?kboard_content_redirect=161]]></link>
			<description><![CDATA[우리 함께 워크북으로 나눔을 해보아요~ 

"댓글"로 작성해주시면, 되어요 
세세하게 다 보인 필요없어요.
포커스 아웃해도 되고, 사진이 없어도 되어요~ 

5기 함께 한 여정 중에서 느낀 점 꼼꼼하게 작성해보세요!

우리는 "아이는 무엇을로 자라는가?"라는 육아서를 중심으로 

1주차 : 왜 자존감에 '의사소통'이 중요한가?
2주차 : 나의 형편없는 의사소통 방식을 찾아보자. 
3주차 : 자존감에 좋은 영향을 미치는 의사소통법을 배워보자. 
4주차 : 우리 가족 만의 규칙들을 정비하고, 가족 모두가 자존감을 높이는 방법을 배워보자. 

의 여정으로 함께 했답니다.]]></description>
			<author><![CDATA[박다해]]></author>
			<pubDate>Tue, 16 Jun 2026 14:55:5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dh-t.kr/?kboard_redirect=5"><![CDATA[북앤코칭 인증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쉬운 육아 10기]]></title>
			<link><![CDATA[https://dh-t.kr/?kboard_content_redirect=159]]></link>
			<description><![CDATA[육아를 하다 보면 주기적으로 찾아오는 힘든 시기들이 있습니다. 이 시기들을 잘 보내고 싶어 고민하던 중 한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제가 몰랐던 새로운 사실이나 잘못 알고 있었던 것들, 아이에게 했던 잘못된 말과 행동들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 강의의 진짜 핵심은 '워크북'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마다 가치관이 다르고 집안마다 중요하게 여기는 기준이 다릅니다. 그래서인지 선생님은 "이게 정답입니다" 하고 알려주지 않습니다. 대신 우리 집만의 기준에 맞춰 스스로 생각하고 채워 넣도록합니다. 그러다 보니 작성하는 데 시간도 제법 걸립니다.

그렇지만 워크북을 쓰면서 아이를 지켜보니 생각보다 아이가 애쓰고 있다는 게 눈에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전에는 '왜 저렇게 짜증을 많이 낼까?' 하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아, 이번엔 몇 번이나 참았구나', '이 정도는 혼자 해보려고 노력하는 거구나', '저건 정말 마음대로 안 돼서 도와달라고 하는 거구나' 하는 모습들이 보입니다.

이제 남은 건 부모인 제가 노력해야 하는 부분인데 어떻게 해야 할지 완벽히 아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강의를 들으신 분들은 공감하시듯, 컨디션이 안 좋으면 슬쩍 넘어가 주기도 하고, '지금 정확히 알려줘야겠다' 싶은 타이밍이 순간순간 보입니다.

그렇다고 또 화가 전혀 안 나는 건 아닙니다. 화는 여전히 납니다. 때로는 잘 해나가다가도 아이를 이끌어주지못하고 아이와 싸우고 있는 제 모습을 발견하기도 하겠지요. 하지만 조금씩이나마 변화하려고 노력하고 있으니 나중에 찾아올 편안한 날을 기다리며 다시 마음을 잡고 오늘도 육아에 힘을 내봅니다.

지금까지 강의해주신 선생님 감사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우연지]]></author>
			<pubDate>Mon, 15 Jun 2026 10:48:3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dh-t.kr/?kboard_redirect=2"><![CDATA[회원들의 찐 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쉬운육아 10기]]></title>
			<link><![CDATA[https://dh-t.kr/?kboard_content_redirect=158]]></link>
			<description><![CDATA[<ul>
 	<li>박다해 선생님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알게 되었어요. 오랫동안 팔로우만 해두고 가끔 게시물을 보며 지냈는데, 워킹맘인 데다 남편도 육아에 많이 참여하기 어려운 상황이라 매일을 그저 버티듯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래도 나름대로는 최선을 다해 육아하고 있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아이가 유치원에 가기 시작하면서 유치원 선생님께 전화를 받는 일이 잦아졌고, 그때부터 "이렇게 아이를 키우면 안 되겠다", "왜 육아가 이렇게 힘들지?"라는 고민이 커졌습니다. 답답한 마음에 쉬운육아 강의를 듣게 되었어요.
결론부터 말하면, 강의를 듣기를 정말 잘했습니다. 너무 만족해요. 강의를 통해 가장 크게 얻은 것은 나만의 기준, 우리 집만의 기준이 생겼다는 점입니다. 이전에는 아이의 행동에 휘둘리고 주변 이야기에 흔들리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제는 우리 아이를 이해하고 우리 가족에게 맞는 방향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아이를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졌어요. 힘없고 자신 없던 제가 아이가 보내는 신호를 보기 시작했고, 아이를 관찰하는 눈이 생겼습니다. 예전에는 아이의 문제 행동만 보였다면 지금은 그 행동의 이유와 아이의 마음을 먼저 생각하게 됩니다.
육아가 하루아침에 쉬워진 것은 아니지만, 왜 힘들었는지 알게 되었고 아이를 이해하는 마음도 생겼습니다. 육아의 방향을 잃고 힘들어하는 부모님들께 꼭 추천하고 싶은 강의입니다. 저처럼 매일 버티는 육아를 하고 계신 분이라면 분명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li>
</ul>]]></description>
			<author><![CDATA[전보애]]></author>
			<pubDate>Fri, 12 Jun 2026 15:50:3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dh-t.kr/?kboard_redirect=2"><![CDATA[회원들의 찐 후기]]></category>
		</item>
			</channel>
</rss>